검찰, 법정서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CCTV 영상 처음 공개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재판에서 경찰관들의 부실 대응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3부 이뤄진 속행 공판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와 관련한 증거 조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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