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1.2m 추락…바닥 놓인 철근 찔려 60대 사망

오늘 아침 8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새솔동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 도중 추락한 60대 근로자가 바닥에 놓인 철근에 찔려 숨졌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화성소방서에 따르면, 1.2m 높이 발판 위에서 거푸집 연결 작업을 하던 61살 남성 송 모 씨가 추락해 철근에 관통상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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