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직원 20명 대피

광주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20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 광주 광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10시 55분쯤 광주 광산구 도촌동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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