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정답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2심도 집행유예

아버지가 유출한 답안을 보고 내신 시험을 치른 혐의로 기소된 숙명여고 출신 쌍둥이 자매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현 모 씨의 두 쌍둥이 딸들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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