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딱] 마스크 5만 원에 팔고 환불 거절…경찰이 검토하는 법리

대전에 있는 한 약국이 반창고나 마스크 등을 비싼 가격에 팔고, 손님들의 환불 요청도 들어주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전시 유성구에 따르면 약국에서 반창고, 마스크 등을 고가에 판매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내용의 민원이 최근까지 10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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