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누군가 이산화탄소 밸브 열어”…범죄 가능성 수사

피해가 컸던 것은 불 끄는 데 쓰이는 이산화탄소가 갑자기 분출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고 현장에 화재 흔적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이 조사해보니, 누군가 이산화탄소 수동 밸브를 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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