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에서도 음식 먹을 수 있다…예비군 소집 재개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어제 8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금요일 발표 기준 10만 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10주 만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영화관이나 공연장에서, 또 KTX나 비행기, 고속버스에서도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고, 그동안 하지 않았던 예비군 소집훈련도 2년 만에 다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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