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이라도…” 확진 할머니 손녀의 바람 이뤄졌다

사람 사이 따뜻한 소식도 준비했습니다. 98세 할머니가 병원에서 만난 고마운 사람들을 그 손녀가 알려왔습니다. 코로나에 걸린 할머니가 응급실에 겨우 입원했는데, 이곳에서 아주 특별한 생신 선물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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