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표 사업 ‘마을공동체’ 위탁운영기관 9년 만에 바뀐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만들어져 9년째 민간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의 위탁 운영기관이 9년 만에 바뀝니다. 서울시는 “기존 운영기관인 사단법인 마을의 위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의 기능을 개선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신규 기관을 공개 모집했다”며 7개 신청 기관 중 1순위로 선정된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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