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근무 도중 쓰러진 경비원…’따뜻한 마음’ 모였다

23년 동안 아파트를 지킨 60대 경비원이 근무 중 건강 악화로 쓰러지자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습니다. 오늘 제보자 등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새벽 5시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69세 A씨가 밤샘 근무를 하다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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