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故 홍정운의 꿈…목숨이 낙엽처럼

전남 여수의 한 요트업체에서 故 홍정운 군이 스러진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정운 군은 잠수면허도 없이 잠수 작업을 하다가 희생됐습니다. 정운 군의 아버지는 “정운이의 친구들이 여전히 위험 속에서 현장실습을 하고 있는데, 정운이 같은 일이 또 일어나지 말란 법은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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