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故 홍정운의 꿈…목숨이 낙엽처럼

홍정운 군은 4남매 중 셋째였습니다. 낯을 많이 가렸지만 친한 또래들 앞에선 장난기 넘쳤던 친구. 하지만, 가정 형편을 생각해 대학 대신 바다에 미래를 걸었던 속 깊은 아들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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