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왕따’ 여고생 숨졌는데…가해 학생은 집유

2년 전 극단적 선택을 한 여고생을 상대로 과거 '사이버 불링'을 한 10대 여학생이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 오기두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18살 A양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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