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 3인조 살인사건’ 수사검사, 법원 배상 판결에 상고

'삼례 3인조' 강도치사 사건을 수사했던 최 모 전 검사가 누명을 입고 옥고를 치른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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