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병 사건’ 중태 40대 직원 결국 사망

지난 18일 회사 사무실에서 생수병 속 물을 마신 뒤 중태에 빠졌던 40대 직원 A씨가 어제 결국 숨졌습니다. 함께 물을 마신 뒤 쓰러졌던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했는데 A씨 혈액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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