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여성 가족 살해한 이석준 “사과받고 싶었다”

신변보호 조치를 받던 여성의 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석준이 첫 재판에서 보복살인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동부지법에서 오늘 열린 첫 공판에서 이 씨 측 변호인은 강간상해, 개인정보보호법, 보복살인 등 3개 혐의를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