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서 2살배기 원생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3개월 된 원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4일 인천 남동경찰서 등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9분쯤 인천시 남동구 모 어린이집 원장실에서 잠들어 있던 원생 A 군이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보육교사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