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버린 재규어, 사육사 품에서 ‘쑥쑥’…곧 시민에 공개

광주 우치동물원에는 어미로부터 버려져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란 새끼 재규어가 있습니다. 이번 달 안에 시민들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조윤정 기자가 먼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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