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최고 7천300% ‘살인 금리’ 여성 상대 사채업자 구속영장

코로나19 장기화로 금융 대출이 어려워진 경제적 약자, 그중에서도 여성을 상대로 상습 불법 고리대금업을 한 업자가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불법 고금리 대부업을 한 혐의(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