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확진 4천 명대 나올 듯…위중증 줄고, 병상 늘었다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보다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효과가 사라지면서 4천 명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세로 접어드는 모양세이지만, 미국과 유럽 주요 국가들의 환자 급증 원인인 오미크론 변이가 우리에게도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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