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어

울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울산시 북구 어물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1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5시 55분쯤 초기 진압이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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