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서 진통제만…사지마비” 대학병원 의사 1심서 ‘집유’

서울중앙지법은 업무상과실치상·의료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39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대학병원 의사인 A씨는 2014년 9월 새벽 가슴 통증 등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 B씨의 검사를 소홀히 해 뇌경색을 앓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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