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중인 남편 사진 태우다…홧김에 집에 불질렀다

창원지법 형사4부는 남편의 사진을 태우다 감정이 격해져 자신의 주거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세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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