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잇] “염전노예 수사 불안하다, 경찰청이 직접 나서달라”

2014년 신안 염전노예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후 7년이 지난 작년 10월, '제 2의 염전노예 사건'이 또다시 터졌다. 신안군의 한 염전에서 7년 간 임금체불과 감금을 겪었다는 박영근 씨의 폭로가 쏟아지자 이때 시민단체들은 이렇게 외쳤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