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475명, 또 최고치 기록”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47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어제보다 2명 늘어난 것으로 사흘 연속 사상 최다치를 넘어섰습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은 오늘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일상 회복 1단계로 진입한 지 열흘이 지난 지금, 위중증 환자가 475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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