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항고” 밝혔지만 방역패스 ‘흔들’

이에 대해 정부는 방역패스가 백신 맞지 않은 사람의 건강권을 지키는 것이라며 즉시 항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법원 결정은 학원과 독서실 뿐 아니라 다른 업종으로도 그 파장이 번질 수 있는데 박재현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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