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신한카드, ‘채용 비리’ 피고인을 인사 담당 부사장에…”이러니 바뀌나”

지난 2018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좌절시킨 사건이 있었습니다. 신한금융지주 계열사 채용 과정에서 임원 자녀 등을 소위 '꽂아준' 정황들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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