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임신부, 병상 없어 구급차 출산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 치료 중이던 임신부가 병상 부족으로 구급차 안에서 아기를 낳았습니다. 경기 양주소방서는 지난 18일 새벽 1시 40분쯤 양주시에 사는 30대 여성이 구급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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