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서 길이 5.1m 밍크고래 사체 발견…4천500만 원에 위판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폐사한 밍크고래 한 마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7시 40분쯤 통영시 갈도 남서쪽 64㎞ 해상에서 삼치 조업을 하던 쌍끌이 대형 저인망어선 A호 선장이 밍크고래 사체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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