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바베큐장서 시작된 불”춘천 6,000㎡ 산림 태워

어젯밤 9시 50분쯤 강원 춘천시 서면 방동리의 펜션 바베큐장에서 옮긴 걸로 추정되는 불이 야산을 태우고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소방 등 산불진화대원 82명을 투입한 끝에 11시 30분쯤 불을 모두 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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