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판 기둥 들이받은 SUV…전직 프로야구 선수 숨졌다

인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가 도로 시설물을 충돌한 뒤 옆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인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숨졌습니다. 오늘 인천 논현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1시 40분쯤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도로에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 씨가 몰던 모하비 차량이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