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이·윤 39.8% 동률”…D-10 오차범위 내 초접전

대선 후보 다자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2천 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이 후보와 윤 후보는 각각 39.8%로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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