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300명 탄 KTX 탈선…깨진 유리창 파편에 일부 다쳐

서울역을 출발해 부산역으로 가던 KTX-산천 열차가 충북 영동터널을 진입하던 중 탈선했습니다. 한국철도와 충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58분쯤 KTX-산천 제23열차가 영동역∼김천구미역 사이 영동터널 인근에서 객차 1량이 궤도를 이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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