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진압 부상으로 수술하다 암 걸린 소방관…대법 “단순 순직 넘은 위험직무순직”

소방관이던 A 씨는 1984년 11월 불이 난 건물 2층 창문으로 실내에 진입하려다 감전돼 쓰러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A 씨는 수술대에 올랐으나 피를 너무 많이 흘린 상태였기 때문에 급한 대로 동료로부터 수혈을 받아 고비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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