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배기가 숨 안 쉬어요” 24시간 어린이집에서 숨졌다

인천에 있는 한 어린이집에서 24시간 돌봄을 받던 2살배기 아이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소식, 신정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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