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사적 모임 8명으로 완화…영업 제한 시간은 그대로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현행 6명인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8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중대본 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 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일로 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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