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1천423명, 5일째 1천400∼1천500명 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어제보다 85명 줄어든 1천4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의 1천420명과 비슷한 수준으로 닷새째 1천400명에서 1천500명 사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대학 등록금으로 모은 1천만 원 한부모 가정에 기부

인천의 한 대학생이 아르바이트로 모은 등록금을 한부모가정에 써달라며 기부했습니다. 인천시 남동구 등에 따르면 20대 A 씨는 최근 자신이 다니는 교회를 통해 남동구에 1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기부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신규 확진 1,423명…25일 새 방역체계 초안 공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1천423명 발생했습니다. 백신 접종 완료율은 어제 70%를 넘어서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전제 조건을 충족했고요, 방역 당국이 내일 오후 공청회를 열고 새 방역 체계 초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사 더보기

검찰, 김만배 다시 소환 조사…조만간 영장 재청구

대장동 개발 로비, 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를 오늘 다시 소환했습니다. 김 씨는 조사를 받으러 들어가면서 “들어가서 소상히 말하겠다”,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