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 등산객 ‘북적’…불법 산행도 기승

가을이 깊어가면서 단풍 구경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출입이 금지된 곳으로 몰래 다니다 사고 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아름다운 풍경을 안전하게 즐기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사 더보기

[현장] ‘밸브 연 사람’ 찾는다…수일 안에 현장 합동감식

가스 누출사고 현장 연결합니다. 김관진 기자, 지금 현장은 어떤 상황입니까. 네, 지금은 사고가 발생한 지 11시간 정도가 지났는데, 현장을 수습하던 경찰과 소방인력은 모두 철수를 했고 보시는 것처럼 건물은 지상층 출입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기사 더보기

[SBS8뉴스] 2021년 10월 23일 – 오늘의 주요뉴스

1. 서울 가산동 지식산업센터 공사 현장에서 화재 진압용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2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단순 사고가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생수병 사건’ 중태 직원 결국 사망

닷새 전 회사에서 생수병에 든 물을 마신 뒤 중태에 빠진 남성이 치료 도중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사무실에서 의식을 잃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온 남성 A 씨가 오늘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밤 9시 기준 1,35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밤 9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총 1,3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어제 같은 시간 집계된 확진자 수와 동일한 것으로, 특히 수도권에서 80.1%에 해당하는 1,08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서울 충정로역 발 끼임 사고…승객 1명 부상

서울 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에서 하차하던 승객의 발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한때 중단됐습니다. 오늘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역에서 여성 승객 A씨의 발이 열차와 스크린도어 사이 틈에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가스 누출 사고 2명 사망 · 19명 부상…”밸브 열려 있었다”

서울 금천구 한 건물 지하층 공사 현장에서 화재 진압에 쓰이는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2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누군가 이산화탄소 밸브를 연 것으로 확인돼서 경찰이 범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기사 더보기

‘생수병 사건’ 중태 40대 직원 결국 사망

지난 18일 회사 사무실에서 생수병 속 물을 마신 뒤 중태에 빠졌던 40대 직원 A씨가 어제 결국 숨졌습니다. 함께 물을 마신 뒤 쓰러졌던 여성 직원은 의식을 회복했는데 A씨 혈액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