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바닷속 도로 신기”…새벽 3시 시속 120km ‘광란의 경주’

국내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에서 일부 이용자들로 인해 위험천만한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충남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보령해저터널 안에서 자동차 경주를 벌인 운전자 3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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