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병원 치료 중에 잠적…50대 수감자 3주째 행방 묘연

1심에서 징역 7년을 받고 수감된 50대 사기 피고인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도주해 3주째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부산고법과 부산지검 등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50대 A 씨가 안과 치료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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