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심장까지 파열”…’엽기 살인’ 피의자 “만취, 기억 안 나”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피의자 A 씨로부터 사건 당일 “경찰에 신고했던 것과 출동한 경찰관에게 내가 화를 낸 것이 기억난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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