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위중증 확진’ 18개월 아기, 격리 병상 찾아 헤매다 숨져

코로나19 확진으로 재택치료를 받던 생후 18개월 남아가 증상이 나빠졌으나, 빈 격리 병상이 없어 제때 치료받지 못한 채 숨진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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