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전직 복서, 만취한 채 고교생 2명 ‘주먹 폭행’

복싱 선수로 활동했던 20대 남성이 만취 상태로 고등학생 2명을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3분쯤 전직 복싱 선수 박 모씨를 폭행 등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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